대한항공 토론토발 한국행 수하물 규정 완벽정리
— 작은 캐리어+백팩 두 개, 기내 반입 가능할까?
✈️ 1. 질문 요약 – “토론토에서 한국 들어올 때, 작은 캐리어 하나와 큰 백팩 둘 다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을까?”
대한항공 국제선을 이용하다 보면 기내 수하물 허용 기준이 가장 헷갈립니다.
특히 작은 캐리어(기내 반입용) 와 백팩을 함께 가지고 탑승하려는 경우,
“두 개를 모두 들고 타도 괜찮은지”, “한국에서 가능했으니 캐나다에서도 동일한지” 궁금해지죠.
질문처럼 한국 출발 시에는 문제없이 들고 탑승했더라도,
출국지(토론토 등 북미 공항) 에 따라 검색이나 반입 기준이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결론부터 말하자면 —
✅ 대한항공 토론토-인천 노선에서도 기내수하물 1개 + 개인 소지품 1개까지 반입이 가능합니다.
즉, 작은 캐리어 1개 + 백팩 1개 조합은 허용 범위 내입니다.
단, 크기와 무게 제한을 초과하면 현장에서 위탁(부치기) 전환될 수 있으므로
공식 규정과 실제 사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🧾 2. 대한항공 국제선 기내 수하물 규정 (기본 원칙)
✅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
즉, 이코노미석 승객은
“기내 수하물 1개(캐리어) + 개인 소지품 1개(백팩)”
을 동시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.
작은 캐리어 + 백팩 조합은 대표적인 허용 형태입니다.
✅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
- 기내 수하물 2개 가능 (각 10kg 이하)
- 개인 소지품 1개 별도 허용
- 합산 최대 3개까지 가능
따라서 비즈니스석 이용 시에는 훨씬 여유롭게 짐을 들고 탈 수 있습니다.
🧳 3. 질문자의 경우 적용 예시
⚠️ 단, 백팩이 지나치게 크거나(하이킹용·등산용)
무게가 과하면 탑승 게이트에서 “한 개만 반입 가능” 판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.
즉, 둘 다 실용적인 크기라면 문제없지만,
백팩이 ‘기내 수하물 수준’으로 커보일 경우엔 위탁 처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
🧮 4. 반입 가능한 기준을 수치로 비교
💡 즉, 백팩이 ‘노트북+간단한 물품’ 정도라면 문제없고,
‘여행용 배낭’ 수준이면 기내 반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🛫 5. 토론토 출발 시 공항 검색 강화 주의
캐나다 토론토(YYZ,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)는
북미 공항 중에서도 보안 검색이 까다로운 편입니다.
✅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
보안검색 전 수하물 검사 강화
- 캐리어 내부의 전자기기, 배터리류를 꺼내야 함
- 액체류는 100ml 이하, 1리터 지퍼백 규칙 철저 적용
탑승 게이트 앞 추가 점검
- 일부 항공편(한국행, 미국행)은 탑승 직전 2차 보안검색이 있을 수 있음
- 이때 기내수하물의 무게나 크기가 육안으로 크면 직원이 위탁 요청 가능
💡 따라서 토론토에서는 기내 캐리어를 8~9kg 수준으로 줄여두면
보안검색과 탑승 게이트에서 훨씬 수월합니다.
🧴 6. 기내 반입 금지 물품 (토론토 공항 기준 동일)
✅ 100ml 이하 액체류는 투명 지퍼백에 넣어 1인 1개 한정 반입 가능
✅ 보조배터리·노트북·휴대폰은 기내만 가능 (위탁 수하물로 불가)
🧰 7. 위탁 수하물 규정 (대한항공 토론토-인천 노선)
토론토 출발 대한항공편(KE074)은 장거리 국제선이므로
무료 위탁 수하물이 넉넉하게 제공됩니다.
💡 즉, 위탁수하물은 2개까지 23kg씩 무료이므로,
굳이 기내에 무겁게 들고 타지 않아도 됩니다.
🧭 8. 한국 출발 때와 토론토 출발 때 차이가 생기는 이유
대한항공의 공식 수하물 규정은 동일하지만,
실제 공항에서의 반입 여부는 지상직원·보안요원 판단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
즉, 인천공항에서는 작은 캐리어+백팩 조합이 무난했더라도,
토론토에서는 게이트 직원이 기내 수하물 크기를 체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
이 경우 직원이 “캐리어를 위탁으로 보내 달라”고 안내할 수 있습니다.
🧩 9. 실전 꿀팁 – 기내수하물 두 개 들 때 유용한 팁
캐리어 손잡이에 백팩을 고정
→ 게이트 직원이 ‘한 세트처럼 보이게’ 하면 검사가 느슨해짐.
백팩은 어깨에 메고 탑승
→ 손에 두 개 들고 있으면 제지당할 확률 높음.
무게는 10kg 이하, 외형은 20인치 이하 유지
→ 대부분의 항공사(대한항공 포함) 통과 가능 기준.
보안검색대에서는 전자기기 따로 꺼내기
→ 노트북·카메라·보조배터리는 트레이에 분리해야 함.
탑승 시 좌석 아래 백팩, 선반엔 캐리어
→ 규정대로 배치하면 승무원이 별도 제지하지 않음.
✅ 10. 결론
💼 토론토발 대한항공 항공편에서도,
작은 캐리어 1개 + 큰 백팩 1개는 기내 반입 가능합니다.
단, 다음 조건을 지켜야 합니다.
- 캐리어: 55×40×20cm / 10kg 이하
- 백팩: 실용 크기(노트북·간단한 물품 수준)
- 총 2개 반입 가능 (기내 1개 + 개인소지품 1개)
- 위탁수하물은 별도로 2개(각 23kg)까지 무료 허용
⚠️ 다만, 토론토 공항에서는 보안검색이 엄격하므로
무게를 9kg 내외로 줄이고, 백팩을 어깨에 메고 탑승하는 것이 좋습니다.